안 개 꽃< 분류없음2009-10-14 20:22:20


          -----------  안        개        꽃< 上>-----------


난 나의 엄마와 처음관계를 가진 그날을 잊지 못하며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먼저
정리 하고자 한다. 엄마의 나이 42 세 내 나이 20 살 때였다, 그때도 엄마는 노래방을 운영
하고 계셨다, 엄마는 조금은 깡마른 그런 체질에 머리는 생머리에 늘 뒤로 핀을 꼽고 다니
셨다. 아마도 아버지가 파마 머리를 싫어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
엄마는 학력이 고졸이고 키는 160 정도 인걸로 안다.  외동이라 그런지 나에게 엄마는 늘
 자상한 분이셨고 나 또한 말 못할 고민을 엄마에게 많이 풀어 놓았고 엄마는 늘 현명하게
판단 해주셨다. 난 엄마를 사랑한다.
내가 엄마를 여자로 느끼게 한 사건의 발단은 20 살 그해 여름 난 1 년간 사귀어 오던 여자
친구와 결별 하게 되었고 너무나 괴로운 나머지 못 먹는 술을 조금 마셨다.
시간을 보니 엄마가 가게 문을 닫을 시간 이였다, 난 엄마에게 나의 아픔을 달래보려 혹시
나 하는 마음으로 가게로 가보았다. 껌껌한 지하를 보며 끝내고 집으로 갔나 싶었지만 가끔
장부 정리 하느라 밖에 불을 미리 꺼둘때가 있기에 그냥 온김에 내려가 보았다.
삐거득 문이 열렸고 엄마는 카운타 에 서서는 장부를 정리 하고 계시다 깜짝 놀라셨다.
엄마는 문이 안 잠겼냐며 혹 술 손님 들어 닥칠까 다시 문을 걸어 잠구셨고 내 얼굴을 보며
안색을 살피셨다. 난 나의 얼굴에서 무언가 찾아 내려는 엄마를 보니 왠지 말하기 창피해서
장부정리 끝 날때까지 노래나 부른다며 룸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그런 나를 걱정스레 보시
다 장부나 마저 정리 하려는지 그대로 나를 내버려 두었고 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다.
왜 그렇게 슬픈 노래만 불렀는지 나도 모르게 그 애를 생각하며 눈물을 떨구었고 얼마 후
엄마는 콜라를 가지고 들어오시며 말없이 앉아서는 나를 쳐다보셨다.
나의 눈에 눈물이 흐르는걸 보며 엄마는 놀라 하셨고 왜 그러냐며 나를 앉히고 묻는다.
난 그 애와 헤여진 걸 이야기 했고 엄마는 우는 나를 달래듯 등을 쓸어 주셨다.
“괜찮아……사내가 그런거 가지고 울면 되겠어..엄마 앞에서 창피 하지도 앉아….”
“엄마..내가 그 애를 얼마나 좋아했는데…흑흑…흑…”
“그래 엄마도 니 마음 알어…..그러나 누구나 그런 과정 한번쯤 거치며 어른이 되는거야…”
“………………흑……….흑…….”
“우라 병수도 이제 조금 더 성숙해 지는거야….그리고 사내가 그리 눈물이 많아서 되겠어..”
“엄마…그래도 마음이 아픈걸 어떡해….”
“그래 사랑은 그런 거야 … 같이 있어도 모자란거 같고 돌아서면 그립고….때론 후회도…
때론 아픔도 뒤따르는게 사랑이야…병수도 이제 사랑을 알아 가는거야… 이제 그만 울고
엄마랑 노래나 부르자 ..어서…엄마 말 안들을 꺼야….어서……..뚝…..스…….…뚝……
엄마는 나를 위해 불러 준다며 어머니의 두번째 애창곡인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을 불러
주신다  찬바람이….싸늘하게..옷깃을…스…치면…너..와…나의.사랑의…꿈도..낙엽따라…
가버렸으니………………………..어찌하오……어찌하오……………………”
엄마는 나를 놀리려 는지  더욱 슬프게 그런 노래를 불렀고 난 노렛말이 꼭 나와 같은
생각에 눈물을 떨구었다.  엄마는 그런 아들이 안되 보였는지 엄마랑 부르스 추자며 내손
을 당겼고 난 할 수 없이 엄마와 부르스를 추게 되었다.
난 엉거주춤 부르스를 추었고 엄마는 그런 나를 보면서 늙은 엄마하고 추니까 싫으냐
이놈아 하시길레 미안해서 엄마의 허리를 감았다.
엄마는 내 어께에 손을 올리곤 내 얼굴을 빤이 올려다 보며 바라보신다.
눈물이 덜 마른지라 무안했고 그만 봐라고 했더니 엄만 약 올리려 는 건지 고개를 이리
저리 돌리는 나를 끝까지 따라다니며 눈을 맞추며 웃으셨고 난 자꾸 그럴 거에요 하며 엄
마를 더욱 안았다.  그 순간 원피스 속으로 느껴지는 그 둔부의 느낌을 나는 느꼈고 솔직히
너무나 놀랬다. 엄마는 아는지 모르는지 그대로 계속 내눈을 보며 장난을 치셨고 난 좀전의
그런 슬픔도 잊은체 엄마의 둔덕에 온 신경이 집중 되는걸 알았다.
난 엄마와 마주 잡았던 손을 내려 두손으로 엄마의 허리를 감았고 엄만 아들의 어께에
 두 손을 걸친체 음악에 맞추어 몸을 움직였다.
난 조금씩 흥분이 되어서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고 엄마는 아들의 슬픔을 나누려 했는
지 나의 머리를 말없이 안아 주셨다.
난 가슴에 얼굴을 파묻히고 아래에는 엄마의 둔덕에 발기한 터라 점점 스텝은 줄어갔고
엄마를 천천히 움직이며 벽으로 몰아갔다.
벽에 어느정도 닿였고 난 엄마를 안은체 그대로 벽에 기대었고 엄마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
며 이제 그만 울고 집에 가자 하신다.
 “엄마..이대로..조금만 ..더있으면 마음이 나아질거  같아요……”
그말을 하며 약간 떨어져있던 나의 하체를 엄마에게 부치며 안았고 엄마는 나를 버겁게
 안은체 …그래 우리 병수 마음이 풀렸으니 다행이다….우리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지..”
하시며 그대로 나를 안아 주셨고 난 하체를 붙인체 얼마간 엄마의 둔덕을 느꼈다.
엄마는 얇은 원피스로 전해오는 아들의 물건을 느꼈는지 허리를 살짝 빼시며 이제 가자며
내등을 톡톡 치셨다,  난 허리를 다시 당겨 내 앞에 부치고는 알았어…엄마 …조금만…응..
엄마는 내가 다시 당기자 벽에 기댄체 말없이 받아 주시며 등만 톡톡이며 이제 잊어라고
했다.  나의 좆은 지긋이 눌러져 있었고 엄마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엄마를 여자로 보게된 동기가 거기에서 시작 되었고 난 그후 점점 엄마를 보는 시선이 달라
지는 나를 보았다. 틈틈히 기회를 엿보던 어느날 그날은 일부러 퇴근에 맞추어 가게로 갔고
엄마는 친구가 와서 술한잔 했다며 왜 안자고 나왔냐며 나를 보았고 난 잠도 안와 그냥
 나왔다고 말하곤 룸으로 들어가 노래를 불렀다.
엄마는 장부 정리를 마치고 들어오더니 내 노래에 박자를 마추어 주었고 난 엄마에게 브루
스 추자며 엄마를 당겼다.  엄마는 내목을 두손으로 감싸며 나를 올려다 보며 눈을 감은체
음악에 집중했고 난 엄마의 허리를 깍지를 끼고 안아서 천천히 발만 굴렸다.
엄마는 술이 조금 취하는지 가끔 한번씩 눈을 게슴츠레 뜨며 나를 보았고 난 그럴때마다
장난스레 엄마의 허리를 더욱 당기며 나의 하체를 밀어 부쳤다.
난 여름이라 얇은 추리닝을 걸치고 나갔기에 엄마의 보짓 두덩을 정확히 느낄수 있었고 엄
마는 그 느낌을 알았는지 지긋이 눌릴때 마다 눈을 한번씩 뜨더니 나를 가만히 보셨다.
몇번을 그렇게 움직이다가 다시 지긋이 눌러졌고 엄마는 이번엔 나를 똑바로 쳐다 보신다
 그렇치만 바로 땔 수는 없었고 엄마의 눈이 무서워 피할려고 얼굴울 돌리니 엄마는 술을 해
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두손으로 내얼굴을 잡고는 내 눈을 계속 바라보며 무언가를 찾으려
했다. 난 점점 불안했고 엄마~…왜 그래 하며…다시 눈을 깔았고 엄마는 내 턱을 위로 올리
며 다시 내 눈을 맞추고자 하였다.
이젠는 스텝도 거의 제자리에서 만 맴돌았고 엄마의 눈빛에 난 어쩔줄 몰라 얼굴이 붉어지
기 시작했다. 엄마는 하체를 그대로 붙혀 두신체로 나를 계속 빤히 쳐다보다 입을 열었다.
“병수…왜…그렇게 ..얼굴이…빨개지지………”
난 가슴이 쿵쿵 거려서 말도 못했고 엄마의 눈길만 부지런히 피했다.
엄마는 나의 그런 모습을 보며 얼마간 그대로 계셨고 이제는 스텝도 음악도 모든게 중지
되었다.  난 어색해서 그만 가요……. 하며 몸을 때려 했더니 엄만 내 얼굴을 더욱 잡아
돌리시며  …….병수….엄마….똑바로….쳐다봐…………………”
난 모든게 끝장 났구나 느꼈고 한참을 숙이고 있다가 이판사판 이란 심정으로 엄마를 보았
으나 죄 지은 놈의 눈동자는 떨리고 있었다.
“병수……엄마…..좋아하니……”
그 단호하고 짧은 한 마디….그리고  조용한 룸….어색한…포옹….난 빨개 벗겨지는 나를
 느꼈고 얼굴은 더욱 달아 올랐다.  간신히 용기를 내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조금은 크게
대답을 하였다…….”아..이…엄만 그런걸 뭣하러 물어….엄만데………”
난 그 말을 하며 몸을 때려고 하였으나 엄마는 집요하게 다시 나의 뺨을 돌리며 말한다.
“병수 ….엄마…사랑해…….”
엄마의 눈빛은 강렬했고 난 엄마가 어떤 사랑을 말하는지 알수 있었다, 엄마는 나의 답을
기다리며 한시도 눈을 때지 않았고 난 그 분위기의 중압감에 식은땀이 흘렀다.
더 이상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듯 얼버 무린 다는건 나를 너무 비굴하게 보이는 것 같았고
또 엄마에게 알 수 없는 실망감 을 줄것 같아서 정확한 답을 말해주려 일부러 고개를 더
숙이고 고개만 끄떡였다.  엄마는 얼마간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그대로 계시다 내뺨을 쓸어
주시며 솔직하게 말해 주어서 엄만 고맙다고 말하시며 잠깐 기다리라 하시며 나가셨다.
난 지옥에서 나온 기분이 들었고 쇼파에 간신히 앉아서 다음 처분을 기다려야 했었다.
그런데 기분은 홀가분 반 기대감 반 그런 이상한 마음이 들었고 조금 있으려니 꽝 소리가
나며 가게문이 닺히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나는 조금싹 기대감이 앞서 나갔다.
얼마후 엄마는 음료수를 가지고 들어 오셔서는 내 옆에 앉으셔서 캔을 따서는 먹으라며
주셨다..  난 이왕 이렇게 된바에 확실히 내가 좀전에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걸 보여 주기
위해서 캔을 원샷으로 벌컥 거리며 다 마셔 버렸고 엄마는 나를 가만히 보고 계셨다.
난 엄마를 안보고 멈추어 버린 화면에 눈을 고정했다. 
“병수….엄마 안볼 꺼야….엄마…보기 싫어….”
난 그대로 화면에 눈을 고정 한체 퉁명한 목소리로 얼버 무리듯 대답을했다.
“엄만…무슨 ..그런 말을…”
“그럼…엄마…쳐다봐…어서…”
단호함에 기가 눌려 슬며시 고게를 돌려 엄마를 보았으나 얼마 못보고 눈길을 돌렸다.
“병수….자꾸 엄마…..실망..시킬거니…..”
난 더 이상 몰릴 궁지도 없었고 다 까발려진거 더 이상 쪽 당할 일도 없어서 마지막 으로
엄마를 한번 보며 말하곤 고개를 숙였다.,…………죄송해요……………….,
얼마간의 정적의 시간……, 난 엄마가 아무 말이 없자 뒤통수에 엄마의 눈길을 느끼며 무심
코 리모컨을 집어 들었다.  순간 엄마는 라모컨 잡은 손을 잡았고 난 움직이지도 말라는
그런 느낌에 그대로 있어야만 했다.
얼마간 그대로 있었을까…., 내손을 잡은 엄마의 손이 조금씩 내 손을 만지작 거렸고 그
 시간은 점점 길어졌다.  난 무언가를 느꼈고 얼마후 눈은 화면을 응시한체 엄마의 손을
 같이 만지작 거렸고 엄마는 점점 더 세게 나의 손을 만져 주었다.
손에서 식은땀이 날때쯤 ……….” 병수….엄마…안볼 꺼야…………….”
난 천천히 엄마를 보았고 엄마는 네게 더 다가오며 바짝 앉더니 두손으로 내 손을 얼마간
말없이 만져 주며 나를 똑바로 쳐다 보았다.
그렇게 내 손을 만지던 엄마는 잠시 고개를 돌려 잡고있는 손을 잠시 응시하다 입을연다.
“병수….엄마…..한번만….안아…줄수 있겠니…….”
엄마의 나즈막한 말투에 어찌할까 고민하다 천천히 몸을 돌려 엄마의 어께를 감았다.
왜 그리 떨리는지………………………………………,,
엄마는 그대로 안긴체 잠시 내 어께에 얼굴을 묻었고 얼마후 내등을 말없이 쓸어 주셨다.
엄마의 숨결에 술냄새가 조금 풍겨온다…., 
“엄마………..죄송해요”
“……………”
“병수…..엄마랑 약속 하나할래….”
“………….”
“엄마랑….둘만 아는 비밀로…..”
“………..예~……”
“……………”
“……………..”
“병수 엄마 좋아하지….”
“예….”
“…………..”
“그레…엄마도 병수 많이 좋아했어…..”
“…………”
“병수….엄마 한번 꼭 안아 줄래……”
난 말없이 엄마를 나의 정면으로 몸을 돌리게 한후 가슴을 대고 엄마를 꽉 끌어 안았다.
엄마는 가벼운 한숨을 쉬신다.
“엄마 많이 늙었지….그래도 좋아….”
“그런 말이 어딨어요…..아니에요…”
“훗…….거짓말…..후~ ~엄마 많이 늙었어…”
“거짓말 아닌데…..”
엄마는 가슴에서 얼굴을 때더니 나를 가만히 보신다. 얇은 미소를 잠시 보이더니,
“엄마…술 먹었더니 머리가 좀 아프네 ….엄마 좀 누울게…..”
엄마는 쇼파에 길게 누우시더니 두 팔을 벌리며 엄마 내버려 둘거야 하신다.
난 조심히 엄마의 쇼파 옆으로가 반무릎 꿇은 자세로 엄마의 가슴에 얼굴만 가져다 주었고
엄마는 내목을 감은체 눈을 감으신다. 얼마간 그러더니 내 쭈그린 자세를 보시더니,
“병수…..엄마……싫어….그러고 있을거야…..”
난 조심히 몸을 일으켜 엄마의 몸위로 내몸을 올렸다.  엄마는 조용히 나를 보시며 내등을
안았고 난 천천히 내좆을 엄마의 두덩 부위에 맞추어 나갔다.
엄마는 두덩에 좆이 눌리자 잠깐 나를 보시더니 눈을 감으셨고 난 엄마의 목을 감은체
 그대로 있다가 천천히 좆을 위 아래로 부비었다. 엄마는 한동한 말도 없었고 숨소리도
일정 했었다.  점점 좆은 꼴려서 팽창하였고 시간이 가며 나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그대부터 엄마는 입을 벌리며 조금식 숨이 거칠어 져갔고 난 용기가 나서 점점 진하게
보짓살을 짓눌러 보았다.
얼마후 엄마는 손을 뻗어 내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신다. 난 더 이상 참기가 뭐해서 무릎
을 꿇은체 엄마의 원피스를 걷어 올렸다.
엄마는 나의 손길에 그대로 따라 주었고 팬티를 내릴때에는 엉덩이를 들어주시며 눈을감고
계셨다.  난 추리닝을 절반쯤 내리고 좆을 잡고 엎드리며 엄마의 보지를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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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까지도 난 말로만 들었지 경험이 없었다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기댄체 얼마간 버벅
대니까 엄마가 손을 아래로 가져와 내 좆을 잡고는 엄마의 다리를 벌리며 보지속으로 집어
넣어 주신다.  얼마나 떨리던지 심장이 벌컹 거리며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나는 본능 적으로 조금씩 좆을 쑤셔 대었고 엄마는 시간이 가면서 나의 허리를 점점
강하게 당기며 신음을 조금씩 하였다……음…음………..음…..……음…………..음……….아
조금씩 빨라지며 보지는 질컥 거렸고 엄마는 점점 쾌락으로 접어 드는지 나를 더욱 안으며
신음을 하였다….아…아…아…음음음………아…………아……아……..음.음…….아…………아
너무나 흥분을 하고 있었는지 난 얼마 못가고 사정을 해버렸다.
힘없이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고 처음 인데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엄마에게 미안했다
……..엄마…..죄송해요……………………….”
엄마는 숨을 헐떡이며 내 등을 슬어 주시며 괜찮다며 그대로 있으신다. 
“병수….오를일….엄마랑…둘만 아는 거야…알았지….”
“예….”
조금 있으려니 다시 발기가 되어왔다.  엄마도 그걸 느꼈는지 내 허리를 감았고 난 처음
보다는 유연하게 좆을 밀었고 엄마는 밀자마자 헉~….거리며 신음을 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신음하던 엄마는 원피스가 걸리던지 엉덩일 들더니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렸다.
난 나의 아래에 적나라하게 들어난 하얀 속살을 보며 흥분이 되어와 미친듯이 좆을 박았고
엄마는 점점 다리를 들더니 내 허리에 감더니 손으로 나의 엉덩일 잡아 당겼다.
악…악…..아…..악….악…….아…몰라…..몰라…….악….악악….그래……악…악….아……….
…..악…악…병수…..병수야…엄마좀….안아…줄래….어서..어서..악…악…..아…….아………
난 엄마의 말을 들어며 엄마를 내품에 꼭겨안으며 좆을 쑤셔 대었고 엄마는 나의 어께에
고개를 들며 연신 거칠은 신음을 하면서 말을했다……악…..악..그래…….악…..그래거기….
….악…….더….더…….악….병수야….엄마좀…더……더..안아줘….악…그래……악…….아…..
난 점점 사정의 시기가 다가왔고 마지막으로 엄마를 꽉 안으며 몸을 떨었다.
아……엄마…….”  “악..악…..악……아….어떻해….아……아…………아……아………………..
난 천천히 일어났고 엄마도 바로 일어났다,  엄마는 바로 밖으로 나가더니 티슈를 가지고
들어 와서는 내 좆을 정성스레 닦아 주곤 나갔다.
한동한 멍하게 그대로 있었다, 얼마후 엄마가 들어 오시더니 콜라를 따주시며 옆에 앉으
신다……난 무안해서 그대로 앞만 쳐다 보았고 엄마는….엄마 잠깐 볼래……….하시며
입을 여신다., 
“병수…지금..엄마가……밉지…”
“나를 빤이 쳐다 보시며 내 말을 기다린다.
“아뇨…..왜 미워요…….그런 생각 안해요…”
“진짜….엄마…그말  믿어도뒈……”
“진짜 안 미워요…..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담 엄마가 병수한테 고맙구……”
“………………..”
엄마가 나의 손을 잡더니 나를 가만히 쳐다 보시다 입을 열었다.
“엄마가 병수 많이 좋아하면 어쩌지………”
“……….”
“그러면 안되겠지…!………”
“저도…엄마…많이 사랑 하는데요…뭘…..”
엄마는 내 말을 들어 시고는 한동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손만 만지작 거리다 다시
말을 하신다.
“병수…..엄마..바..바…”
“……….”
“병수 엄마랑 가끔 이럴까……그러고 싶어…”
“………………..예……”
“………….”
“엄마…..한번 안아줄래…….”
난 말없이 엄마를 안아 주었고 엄마는 나의 품에 안긴체 얼마간 그대로 계셨다.
그날이 나와 엄마의 첫 관계가 시작된 시초였고 그 당시 엄마는 엄청 몸이 달아 있었던거
같았다. 나중에 엄마를 통해 알았지만 아버진 발기가 잘 안된다 하셨다.
그일이 있은지 얼마후 나의 죄책감도 사라져 가면서 난 다시 엄마를 생각 하게 되었고
어느날 저녁 문닫을 시간 쯔음 가게로 찾아갔다,
 엄마는 마침 퇴근 하려 했느지 나오다가 나를 보았고 어쩐 일이냐 물었다.
난 어색해서 말을 못하며 얼굴을 붉혔고 엄마는 나를 가만히 보더니 가자 하시며 발길을
옮겼다.  난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엄마는 택시를 잡아서는 다른 동네로 가더니 어느 모텔
로 들어갔다.  방을 안내 받고 먼저 들어와 멀뚱하니 서 있으니까 엄마가 얼마후 들어 오시
며 핸드백을 내려 놓으시곤 엄마 한번 안아 달라며 팔을 벌리셨다.
엄마는 내등을 쓸어 주시며 네게 바짝 몸을 부쳤고 난 좆을 밀은 상태로 엄마의 엉덩일
 쓰다듬었다.
“다음에 올때는 미리 전화해…알았지….”
“예..”
“그래 그럼 샤워 부터 하자….아버진 들어 오셨니…”
“예…”
“뭐하셔….”
“회계장부 정리 하는거 같던데….”
엄마는 욕실에 먼저 들어갔고 난 그대로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았다, 얼마후 엄마는 옷벗
고 들어와 등좀 밀어 달라고 소리를 치신다.
난 고민하다 바로 옷을 벗고 욕실에 들어갔다. 엄마는 쭈그리고 앉아서 팔을 부지런히 닦고
계셨다.  난 엄마가 준 타올로 천천히 등을 밀었고 얼마후 엄마가 내몸을 닦아 주신다며
온 몸을 골고루 닦아 주시는데 자지를 닦아 줄때에는 나도 모르게 좆이 서버려서 무진장
창피 하였다. 온몸이 거품으로 범벅이 되었을 때 엄마가 다가오며 나를 안아 주셨다.
난 부드러운 그 살결과 역간 깡마른 엄마의 가벼운 몸을 안으며 미끌거리는 살을 부비었고
엄마는 손을 내려 이미 서버린 내 좆을 거품과 함께 천천히 딸을 치듯 움직여 주셨다.
나도 용기가 생겨 엄마의 보지를 같이 만졌고 엄마는 보지를 만지는 손등에 같이 손을 대더
니 나의 손길을 따라 움직여 주었다.
얼마후 난 샤워를 하고 나왔고 엄마도 머리에 수건을 두른체 나와서는 이불로 들어 오시는
데 검은 보지털을 보자 왜 그리 빨고 싶었는지 고민을 하였다.
난 그 당시 너무 여자 경험이 없었고 어떡해야 여자가 좋아 하는지도 몰랐던 시절 이였다.
엄마는 이불 속에서 내 좆을 만지며 조금씩 발기를 시켜 나갔다.
난 한참을 고민 하다 엄마에게 모기만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저…..엄마…..저기…….저기요……..”
엄마는 내 얼굴이 빨개지며 자꾸만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말을 더듬자 왜 그러냐고 한다.
“저기….화 안낼거죠….”
“그럼 …말해…뭔대…..”
“저….한번만…….한번만…….엄마..거기다….키스하면 안되요…..”
엄마는 나의 말을 다 듣더니 그럼 불을 끄자…. 그 한마디만 하셨다.
난 일어나 불을 꺼버리고 침대에 올라갔고 엄마는 다리를 벌리고 계셨다.
경험이 없었던 나는 처음부터 엄마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는 보짓 두덩만 미친듯
 빨았다.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나 웃음이 난다.
엄마는 얼마간 가만히 계시더니 엄마의 엉덩이와 내 머리를 동시에 움직이며 질을 가져다
주었다. 난 클리토리스를 몰랐고 다만 엄마가 가져다 주니 질만 죽어라 빨았고 엄마는 조금
씩 엉덩일 들썩이며 신음을 하였다.
나중엔 하도 내가 서툴렀는지 애무하는 중간중간 내혀의 움직임에 따라 숨을 헐떡이며 말을
하였다…..아아아….그래.거기..거기….아아아거기야……아…거기만…아아…아….앙…아……
난 조금씩 터득을 하면서 엄마의 보짓살을 빨아 대었고 엄마의 신음도 점점 깊어지며 나의
머리를 더욱 잡았다…아..아…..아…악….악…아아아…..아..그래…..아음..음음….음…..아…….
얼마후 나는 몸을 때었고 엄마의 몸위로 올라 가려했다.  그런데 엄마가 나를 옆으로 눕히
더니 엄마꺼 해주 었으니 엄마도 해준다며 내좆을 입에 넣고는 애무를 하는데 별다른 기분
은 느끼지 못했다, 괜히 쑥스러워 엄마를 당겼고 엄마는 그대로 내 몸위에 올라 오더니
좆을 잡고는 깔고 앉아 버렸다.
엄마는 너무 가벼웠다 난 가볍게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엄마가 움직이는 데로 손만 대고 있
었다.  엄마는 점점 심하게 움직여 대는데 얼마나 보지가 쪼이던지 뿌직뿌직 소리가 들렸고
한참을 신음 하던 엄마는 내 가슴에 엎어 지신다.
난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는 내가 위로 좆을 쳐 올렸고 엄마는 아들의 좆이 박힐 때 마다 신
음을 하였다…..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엄마의 긴 생머리가 풀어 헤쳐지며 내 얼굴을 덮어 버렸다, 난 엄마의 움직임을 느끼며 긴
생머리를 쓸어 올렸다,  엄마는 그런 나를 잠시 보시더니 나의 얼굴로 입을 가져 왔다.
짧은 미소 ……그리고 말없는 입맞춤,  엄마는 능숙하게 나의 혀를 감아 돌리며 간간히 자
신의 흐트러지는 머리칼을 쓸어 올린다. 난 그 색시한 쾌감에 젖어 얼굴을 엄마에게 맞긴체
조금은 야윈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더 빨리 움직여 보라는 듯 손길을 전했다.
엄마는 얼마후 일어나 앉으며 손을 뒤로 가져가 나의 두 다리를 잡고 허리를 젖히며 점차
거칠게 신음을 하였다.  아..음….아……아……………..아……………………..아…………….아
신음 소리는 길게 간간히 한번씩 토하듯 들려왔고 질속에 박혀있는 좆을 느끼려 하는 것
처럼 엉덩일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 나갔다.
어둠에 점점 익숙해지며 난 엄마를 보았다.  아…..음….음음…..아………아……………….아
긴생머리 를 늘어 뜨린체 엄마는 내 다리를 잡고 뒤로 몸을 젖히며 엉덩이를 좆에 문데었고
난 그런 자세에서 오는 쾌감에 일어나서 엄마를 안았다. 철퍽한 보짓살이 나의 앞섬에 짖눌
리며 엄마는 내 목을 잡고 미친 듯 신음을 한다,  난 탄력 없는 젖통을 입안에 집어 넣고는
정신없이 빨아 들이니 엄마는 내 목을 더욱 안으며 얼마 후 나의 얼굴을 들어 올리더니 긴
입맞춤을 하며 혀를 빨았다.
 엄마는 너무나 뜨거운 여자였다, 한참을 그렇게 좆을 박은체 문데며 혀를 빨던 엄마는 잠시
입을 때고는 숨을 몰아 쉬며 나를 보더니 말을했다.
“허.어…허어…..병수….병수이제……엄마…버리면 안돼…허어……알았지….그럴꺼지….허어….
난 말 대신 어둠 속에서 엄마를 보며 고개를 끄떡여 주었다.
 “그래…..고마워….엄마….이제…너 없으면 안돼….헉….아…병수….이제..엄마꺼야..아…아…악
난 엄마의 입에서 들려오는 언어적 쾌감과 쾌락에 도취되어 미친듯 엄마의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엉덩이 살을 벌렸고 손에는 엄마의 젖은 애액이 가득히 묻어 버렸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
그 소리를 끝으로 난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사정을 하였다.
엄마는 얼마간 엉덩이를 미친듯 돌리며 소리를 지르더니 천천히 땀에 젖은 나의 머리결을
 쓰다듬어 주면서 나를 가만히 안아 주시며 가벼운 한숨을 쉬신다.
난 엄마를 옆으로 뉘였다. 한쪽 팔을 집고 엄마의 긴 생머리를 쓸어 주니까 엄마는 내 팔목
을 말없이 쓰다듬어 주신다.
얼마간 말없이 그렇게 있다가 난 먼저 일어나 샤워를 하는데 엄마가 들어 오시더니 정성스
레 몸을 딱아 주시다 잠시 나의 등에 가슴을 문질러 왔고 난 엄마의 손만 만지작 거렸다.
“사랑해요…..엄마….”
엄마는 나의 말에 더욱 젖 무덤을 부치며 내 가슴을 만진체 좌우로 가볍게 몸을 흔든다.
“ 엄마 두…….”

 


그렇게 엄마와의 관계는 지속 되어 같고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자연스러운 만남이 되었섰다.
엄마와의 관계로만 끝이 났으면 난 지금 이런 기분이 들지는 않으리라……, 나의 피가 그런
지 난 다른 여자를 생각 할수 없었고 오로지 엄마만 생각하던 그때에 우연찬게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오셨고 엄마는 때마침 장보로 갔던중이라 집에는 나혼자 뿐이다
이모는 덥다며 진저리를 치더니 목욕이나 해야겠다며 목욕탕으로 가는 것이다
난 이모의 몸매를 떠올리며 살며시 다가가
이모의목욕 하는 모습을 훔쳐 보게 되었다. 
목욕하는 몸을 몰래 관찰 해보니
배살이 조금 있을 뿐 일반 아가씨 들과 다를바 없었다.
조그마한 키에 빵빵한 유방 나에겐 언제나 다정 하셨다
난  이모도 한번쯤 먹어 보고 싶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마음은 점점 집요
해져만 갔다.  이모는 목욕을 마친후 엄마를 기다리며
 TV를 보고 계셨는데 치마 사이로 비치는
팬티와 다리를 보며 나는 흥분을 느껴 이모께 다가갔다.
“이모 텔레비전 보는 거야…”
“응 그래 엄마가 없어서 밥도 안먹었지.그래…밥 차려 줄까??”
“아냐…더워서 입맛도 없어….”
“그래도 한술 떠야지….입맛 없다고 굶어 버릇하면 안돼….”
“알았어…이따 엄마오면 많이 먹을께….”
난 그때 엄마와 의 경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었고 어떤 분위기 에서 어떤 방법
이면 자연스레 몸을 만질수 있는지 조금씩 터득하였다. 그날 이모랑 관계를 가진것도 나
의 타락적 피가 요인이 겠지만 근친적 쾌감에 젖어있던 나의 몸과 마음이 적시 적소에 사
악한 언어로 분위기를 이끌수 있었기 때문이라 본다.
난 이모의 다리를 주물러 준다 하며 이모를 바로 눕히고  이모의 두 무릎을 절반쯤
구부리게 하고는 종아리를 주물렀다 그러나 눈은 아래로 쳐져 있었고 늘어진 모시메리 사이
로 이모의 허벅지와 하얀 팬티가 눈에 들어왔고 도툼한 보짓 두덩만 바라보며 한동한
 다리를 주물렀다.
좆은 점점 팽창되었고 눈은 음란한 마음에 취해서 충혈 되어 있었다.
이모는 안마를 받으며 시원하다 하시는데 나는 천천히 이모의 치마를 조금씩 밀어
올렸고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상태라 치마는 쉽게 쳐지듯 허벅지를 보여 주었다.
태연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 처럼 허벅지를 주물렀고 이모는 조카의 손길에 그대로 의지
하셨다.  얼마간 주부르다 보니 이몬는 이제 힘든데 그만 하라 하셨다.
난 진짜 힘들었던 것 처럼 이모 옆에 벌러덩 누웠더니 이모는 몸을 옆으로 돌려 이마에
흐르는 땀을 딱아 주시며 기특한 듯 좋아했다.

난 엄청 좆이 꼴려서 이모 하면서 이모를 안으며 몸을 돌려 몸위로 올라갔다.
이모는 …아이고 인석아 무겁다 하셨지만 난 그대로 모르는체 좆을 씹두덩에 눌러 보았다.
이모는 내 등을 토닥이며 병수 이제 다커서 장가 가도 되겠다며 말씀을 하였고 난 좆을
그대로 붙인체 그대로 있었더니 이모는 이제 무겁다며 내려 가라 하였지만 난 투정을 부
리듯 쪼금만 하면서 그대로 있었다.
이모도 얇은 치마 사이로 전해오는 좆을 느끼는 것 같았다. 나는 이모가 그런걸 감지
하였다 느끼는 순간 어떤 합의를 보자는 마음으로 이모에게 약간의 진지한 얼굴로 입을 열
었다………….”이모…조금만…이렇게 ..있으면 안돼…..”
이렇게…..라는 그 말이 이모는 보지를 짖누르는 그걸 두고 말하는 거라는걸 충분이 알고있
었을 것이다.. .이모는 애써 모르는 척 하려 했던 그 말이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덥지안어…..그리고  누가..오면 …어쩌려고 그래….”
누가오면 어쩌려고…..그말….그건 내 몸이 어떠 하다는걸 안다는 소리고 조카가 어떤생각
을 가지고 몸위에 있는지 알았다는 소리가 아니겠는가….그 짜릿한 쾌감이란…………,
난 태연하게 좆을 붙인 체로 이모를 안고는 오긴 누가 오냐 하며 살짝 좆을 밀었다.
 이몬 겁이 났는지 이제 이모 그만 힘들게 하고 내려가자 그랬고 난 알거 다알은거 같해서
좆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다시 밀으며…      ”이모 한번만 하자 응……….”
난 나중에야 이모가 그 말을 어떻게 해석 했는지 알수 있었다 난 그날은 처음이라 그저
잠시 더 이러고 있을게….그말을 한것인데 이모는 고민을 했던 모양이다.
이모는 나를 끔찍히 아꼈던 분이라 나의 행동이 혹 엄마에게 걸릴 까봐 두려웠는지 내 등을
손으로 토닥 거리며 달래 려는듯 엄마 한테 걸리면 다리 몽뎅이 뿌러 진다며 그만 내려
가자 말했다. 난 완강하지 못한 이모 그리고 엄마가 언제 올지 몰라 안절부절 하시는
이모를 보며 두번째는 진짜로 원한다는 말투로 말을했다
“이모 오를 한번만 해보자 …응…”
그러면서 다시 좆을 밀었고 이모는 숨을 약간 놀라게 쉬시며 엄마 올 때 되었다며 큰일
나기전에 빨리 내려가라 했다. 난 순간 이모는 나의 행동도 행동이지만 엄마에게 걸려 혼
날  걱정 하시는 이모를 보면서 몸은 별개의 문제다 뭐,,그런걸 느껴서 나도 모르게
잠깐이면되..응…잠깐만..이모…하면서 나의 반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이모의 아래도 얼른
끄집어 내렸다. 이모의 시껌은 보지가 보이며 좆은 팽창했고 난 가슴으로 이모를 누르
며 나의 좆을 잡고 보지에 비볐다.  이모는 놀라했고 불안해 보였다. 그러나 충분이 느낄
수 있었던건 엄마가 언제올까 그걸 가장 불안해 하는 것 같았다.
난 빨리 끝내려고 침을 잔뜩 손에 벳어 자지에 문지르고는 이모의 가슴에 가슴을 누른체
좆을 밀어 넣었다. …….푹…..들어가는………그…..느……낌…..아……….
할머닌 여자의 본능으로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걸 느꼈는지 내등을 안아주시며 연신 겁이나
는지….빨리 끝내라…응…..엄마가…오기..전에…알았지..응……………
그 말만 하셨고 별다른 신음은 없으시다. 아마도 전위가 부족해 그런 것이 아니 였나 싶다 .
좆이 점점 밀려 들어가고 빠르게 쑤셔대자 이모는 힘겨운 듯 헉헉 거리며 숨을 쉬었고
그러면서도 연신 불안해 했었다.
이모의 보지는 보기보다 쫄깃했고 조이는 맛이 엄마보지와 또다른 맛이다 
근친의 쾌감에 더욱더 흥분했고 나에게
그건 커다란 쾌감으로 느껴졌고 얼마후 난 사정을 하였다.
사정이 끝나자 나는 미안했고 이모를 보며  “이모 미안해 어떡해….”
 이모도 좋았던지 얼굴에 홍조를 띠우며 빨리 옷 입고 엄마가 오기전에 방으로 가라
했다 , 그러면서 이모 옷을 끄집어 올려 입었다.
거실로 나오는데 초인종이 울리며 얼마후 엄마가 들어 오셨다.

난 그 소리를 뒤로 한체 내 방으로 왔다. 
그렇게 나는 어머니와. 이모 두분과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지금껏 이루어 지고 있다.  난 거리를 걸으며 내 또래 아이들에게 눈을 주지
않는다, 그저 예쁘게 생겼네 그 정도만 생각할 뿐 별다른 생각은 안한다.
이제는 이 생활이 편하다,  나와 같은 이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나 그 들도 나와 별반 없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리라 본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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