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 기초용어 1편! 카카오톡 : LOSSCUT119 파생용어 정리2018-09-12 06: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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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물 옵션 기초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선물거래 [Future trading]

수량, 규격, 품질 등이 표준화되어 있는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현재 시점(계약시)에 정한

  가격(선물 가격)으로 장래의 일정시점에 인수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

  조직화된 거래소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

  선물 가격은 장래의 현물가격 예측 기능을 하고 현물에 대한 투자판단 정보를 제공합니다.

  최종거래일은 각 결제월(3, 6, 9,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

  거래 개시일은 최종 거래일의 익일입니다.

  선물의 가격 제한 폭은 기준 가격의 +-10%이고, 최종결제가격은 최종 거래일의

  최종 KOSPI200 지수(현물종가지수)입니다.

 

▶ 선도거래 [Forward Trading]

거래소 이외의 장소에서 개인간의 거래를 통해 이루어지는 사적 장래수도계약을 말합니다.

 

▶ 선물거래와 선도거래의 차이점

  장래수도계약이라는 점에서 본질적인 개념을 갖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선물거래는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고, 선도거래는 장외에서 이루어집니다.

  2) 선물거래는 상품의 정상규격, 품질, 수량 및 결제일 등이 표준화되어 있으나,

     선도거래는 계약 상대방간의 합의에 의해 결정됩니다.

  3) 선물거래는 증거금, 일일정산, 결제기관 등의 결제 이행보증장치가 있지만,

     선도거래는 계약 상대방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4) 선물거래는 완전 경쟁매매이고, 선도거래는 개인간 상대매매입니다.

  5) 선물거래는 반대매매에 의해 언제든지 결제일전 계약해소가 가능하고,

     선도거래는 대부분 결제일에 계약이 이행됩니다.

  6) 선물거래는 거래 상대방이 불특정 다수여서 거래가 용이하고,

     선도거래는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이 합치되는 특정인에 한정되어

     거래성립이 어렵습니다.

 

 

▶ 헤지거래 [hedge trading]

: 현물가격의 병동위험 회피를 위한 거래입니다.

 주가지수 선물거래에서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가격변동에 따른 투자위험을 효과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주식시장과 반대편의 포지션을 취하는 것을 헤지거래라고 합니다.

 현물가격과 선물거래의 양이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가정하에

 현재 (또는 장래) 현물시장에서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선물시장에서

 반대 포지션을 취함으로 현물시장의 손실을 선물시장의 이익으로 상쇄하려는 거래입니다.

 

▶ 매도헤지거래 [short hedge]

: 주가 하락 예상시에 선물을 매도하여 보유주식의 가치를 보존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 매수헤지거래 [long hedge]

: 주가 상승 예상시에 선물을 매수, 향후 매수하려는 현물의 가격 상승 위험을

  축소하거나 제거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 투기거래 [speculation trading]

: 선물가격의 변동에 의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입니다.

 선물가격 상승 예상시에는 선물 매수, 하락 예상시에는 선물 매도를 하면 됩니다.

 위탁 증거금률이 15%이기 때문에 선물 투자 수익률 및 손실률이 현물의 6.6배여서

 높은 레버러지 효과가 있습니다. 고위험 고수익이 특징입니다.

 

 

▶ 차익거래 [arbitrage trading]

: 재정거래라고도 합니다.

 시장에서 형성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기초로 산출한 이론적인 선물가격과

 괴리가 발생한 경우, 선물과 현물 중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것을 매도하고

 동시에 가격이 낮은 것을 매수한 후, 양 가격이 정상적인 관계로 되돌아 왔을 때

 양자로 반대매매하여 위험없이 괴리된 가격차이만큼 이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 시장상황에 따라 매수차익거래와 매도차익거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를 하고자 할 때 유용하게 쓰이는 지표가 선물가격의 이론가격 대비

  괴리율입니다. => (선물가격과 최종결제가격의 차이) x 가격단위승수 x 계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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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기초용어 2편! 카카오톡 : LOSSCUT119 파생용어 정리2018-09-12 06: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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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기초용어 1편에 이어 집니다 ^^

 

 [ 선물옵션 기초용어 2편 ]

 

▶ 프로그램 매매

: 차익거래의 일종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문이 나가므로 프로그램 매매라고 불립니다.

  주로 대량거래를 하는 기관투자자들이 현물과 선물의 가격 괴리를 이용하는

  차익거래에 주로 이용 됩니다.

  일정수 이상의 종목에 대해 매매주문을 저장해 놓았다가,

  특정 시점이 되면 일시에 주문을 집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15종목 이상으로 구성되며 이 종목이 하나의 바스켓을 형성합니다.

  주식의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이 이론적으로는 동일하게 움직이는 게 정상이지만

  만기 전에는 두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물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현물보다 선물을 더 많이 사면

  선물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기도 하고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 때 비싼 것은 팔고 싼 것을 사는 '차익거래'를 하는 것을 '프로그램 매매'라고 합니다.

  즉, 선물가격이 고평가 되어 있으면 비싼 선물을 팔고,

  대신 현물을 사는데 이를 '프로그램 매수'라고 합니다.

  반대로 선물이 저평가 되어 있으면 선물을 사고,

  대신 현물을 파는 것을 '프로그램 매도'라고 합니다.

 

▶ 프로그램 거래 [Program trading]

: 기관 투자자가 자신들의 투자 전략을 컴퓨터에 입력하여 시황 변동시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수 또는 매도시점을 포착하여 경보함으로써 기금관리자들이 당시 시장 내외의 여건을

  종합 판단 후 주문을 내는 고도의 투자기법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거래는 유사한 전략을 구사하는 많은 기관 투자자에 의해

  대량의 주문이 동일방향으로 현물시장이나 혹은 지수 선물시장에 반영되어

  가격변동을 일으킴으로써 현물시장 주가급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 일일정산 [Making to market]

: 선물 가격의 변동에 따라 그 날 그 날의 손익을 평가해 이를 각 고객의 증거금에 반영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선물 거래시 고객 포지션의 선물 가격 변화에 따른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수준의 증거금이 항상 유지될 수 있도록 확인하는 제도적 장치를 말합니다.

  일일정산 과정은 고객의 미결제약정을 매일 당일의 최종가격으로 재평가하여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손익을 고객증거금에 반영하는 것으로,

  익일에는 전일까지의 포지션별 손익이 정산된 상태에서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일일정산과정을 통하여 고객의 손실액이 일정수준을 초과하여

  증거금이 유지 증거금 수준에 미달할 때에는 중개회사는 고객에게 즉시 증거금을

  개시 증거금 수준까지 충당하도록 하여 증거금의 결제이행 담보능력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합니다.

 

▶ 증거금

: 선물 거래간 매매 성립과 동시에 기초물과 그 대가가 수수되는 현물거래와 달리,

  장래의 일정 시점 계약시에 정한 가격으로 기초물과 그 대가를 수수하기로 하는

  약속이기 때문에, 결제일에 계약당사자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선물을 매수한 후 선물 가격이 하락하였거나, 선물을 매도한 후 선물이 상승한 경우,

  계약자가 계약이행에 따른 손실을 회피하기 위하여 계약을 이행하지 않을 우려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물거래에서의 계약의 이행이 제도적으로 완벽히 보장되는 것이 필수불가결한데,

  이러한 계약이행 보증을 위한 제도의 하나가 증거금 제도입니다.

  선물거래에서의 증거금이란 가격 하락시에는 매수자의 계약위반 가능성으로부터

  매도자를 보호하고, 가격 상승시에는 매도자의 계약위반 가능성으로부터 매수자를 보호

  하는 제도로써, 모든 선물거래 참여자들이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신용의 표시로

  선물거래 중개회사를 통하여 결제기관에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증거금에는 고객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① 위탁증거금과 ② 결제회원(중개회사)이

  결제기관(거래소)에 납부하는 매매증거금으로 구분됩니다.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증거금률은 거래금액의 15%입니다. (50만원x선물지수x15%)

 

▶ 개시증거금

: 신규로 선물 또는 옵션의 포지션을 취할 때 요구되는 증거금(보증금)으로 현금 또는

  증권으로 납부합니다. 유지증거금과 함께 보통 위탁증거금에 속합니다.

  미국의 경우 계약금액의 5%로 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계약금액의 15%,

  최소 15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 유지증거금

: 투자자가 선물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유지해야 하는 최소증거금을 말합니다.

  매일매일의 선물시세를 평가해 평가금액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항상 유지토록

  하고 있습니다.

 

▶ 추가증거금

: 특정종목에 대해 포지션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결제회원에게 요구하는 증거금입니다.

  거래 개시 이후 고객의 증거금 계좌에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는 최소의 증거금 수준을,

  추가증거금은 증거금 계좌의 잔액이 유지증거금 밑으로 떨어졌을 때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채우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 수준을 말합니다.

 

▶ 마진콜 [margin call]

: 선물거래에서 최초 계약시 개시증거금의 예치를 요구하거나

  선물계약기간 중 예치하고 있는 증거금이 선물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유지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 추가적으로 자금을 예치하여 당초 증거금 수준으로 회복시키도록 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물거래는 증거금 수준이 매우 낮아 계약기간 중의 가격변동에 의한

  손익을 최종 결제일까지 미룰 경우 손실액이 커져 결제불이행의 가능성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마진콜이라는 형식을 통해 계약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객의 미결재약정을 매일의 최종가격으로 재평가하는 일일정산을 통해 선물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익을 증거금에 반영하는 것으로, 증거금이 유지증거금 수준에 못 미칠 때는

  고객에게 증거금을 충당하도록 요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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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기초용어 3편!! 카카오톡 : LOSSCUT119 파생용어 정리2018-09-12 06: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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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옵션 기초용어 3편

 

▶ 미결제약정 [open interest]

: 장 종료 이후에도 반대 매매되거나 결제되지 않고 있는 선물 옵션 계약 총수.

 각 계약에는 반드시 매도자와 매입자가 있으므로

시장 전체적으로 매도 미결제약정 수량과 매수 미결제약정 수량은 일치하며,

따라서 시장전체의 미결제약정 수량은 편도만으로 발표합니다.

이 미결제약정수량은 대부분 최종거래일 이전에는 반대매매로 해소되기 때문에

향후 시장의 잠재적 유동성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 미결제약정은 유가증권시장에서의 거래량만큼 의미를 갖습니다.

  선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은 어떤 의미를 갖기가 어렵기 때문에,  선물시장에서의

  거래량 분석은 별반 의미가 없고, 미결제약정이 상당히 많은 의미를 갖습니다.

  선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은 오늘 매수거래가 몇 개, 매도거래가 몇 개를 합친 것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거래량을 보고 "오늘 거래가 활황이었구나~ 부진했구나~" 정도만

  알 수 있습니다.

- 미결제약정은 현재 시장에서 결제되지 않은 물량의 합입니다.

  결제되지 않았다는 것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포지션 보유상태라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매도자는 유가증권시장의 매도자와는 달리,

  앞으로 시장이 내릴 것이다- 라고 예상하고 매도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도 매수자와 마찬가지의 의미를 갖습니다.

 

 미결제약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미결제약정이 늘었느냐, 줄었느냐입니다.

*  미결제약정이 늘었다는 의미

: 많은 시장의 참가자들이 신규매수와 신규매도자들이 들어왔다는 이야기

  '시장에 한판승부가 벌어졌다'라고 일단 생각하면 됩니다.

 들어온 매수자나 매도자 양쪽 모두 다 물러설 수 없는 '원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형국입니다. 그렇게 해서 시장이 한쪽 방향으로 쭉 흘렀다, 라고 한다면

 분명히 어느 쪽 한 쪽의 포지션은 손실이 상당히 커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일정 시점에 가게 되면 미결제약정이 대거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미결제약정이 줄어들었다

: 지금까지 보유했던 포지셔너들이 물량을 처분했다는 것입니다.

 매수자들이 물량을 처분하고, 매도자들이 손절매를 단행하면 거기에서 미결제가

 대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 사이드카 [side car]

: 선물 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물 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질 경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인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와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한국에서는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개설하면서 도입하였는데,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됩니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 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서킷 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 선물 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합니다.

  주식시장 개장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까지 발동할 수 있고,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발동한 후에는 요건이 충족되어도 다시 발동할 수 없습니다.

 

▶ 포지션 [position]

: 선물거래란, 어떤 매매대상물을 사거나 팔기로 약속하는 거래로서

  현재시점에서는 약속만 하고, 약속 이행은 장래의 일정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

  따라서 선물을 매수했다는 것은 어떤 대상물을 사기로 약속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선물을 매도했다는 것은 어떤 대상물을 팔기로 약속했다는 의미입니다.

  즉, 선물을 매수한 선물 매수자는 매수계약을 이행할 의무가 있게 되고,

  선물을 매도한 선물 매도자는 매도 계약을 이행할 의무가 있게 됩니다.

  이러한 계약의무상태를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① 매수포지션 : 매수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정 증권에 대한 순 소유포지션.

                      한 투자자가 500주의 특정회사 보통주를 소유하고 있다면,

                      그 주식 500주에 대해 매수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매수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것은,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② 매도포지션 : 매도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매도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것은, 주가 하락을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선물이론 가격

: 현물과 선물은 매매계약이 이행되는 시점만 다를 뿐, 매매대상물이 동일하고

  선물의 최종거래일이 되면 현물과 선물의 구분이 없어져 가격이 같아지게 되므로

  현물과 선물 가격 간에는 서로 일정한 이론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적인 관계에 따라 현물가격을 기초로, 이론적으로 산출한 선물가격을

 '선물이론가격'이라 하며 선물시장에서 형성되는 실제 선물 가격은 이 이론선물가격에

  가깝게 형성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실제 선물가격은 그 때 그 때의 수급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선물이론가격과

  크게 다르게 형성되는 경우도 발생되는데, 이 때는 양 가격간의 괴리를 이용하여

  위험없이 이익을 얻고자 하는 차익거래가 곧 개입함으로써 양 가격의 괴리가 해소되게

  됩니다.

 

▶ 선물시장 가격

: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의 가격을 말합니다.

  이는 선물시장의 거래 대상물인 KOSPI 200 또는 코스닥 50 지수가 만기일에 얼마가

  될 것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선물 시장 가격 역시 선물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선물 매수 세력이 크면 가격이 오르고, 선물 매도 세력이 크면 가격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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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기초용어 4편! 카카오톡 : LOSSCUT119 파생용어 정리2018-09-12 06: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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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옵션 기초용어 4편

 

▶ 실제 베이시스

: 선물 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뺀 차이 값을 "베이시스"라고 합니다.

  이자비용 등으로 선물 가격은 현물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는 것이 정상이지만,

  대세하락기에는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저평가되기도 합니다.

  베이시스와 괴리율은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사이의 균형상태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이용됩니다.

  베이시스가 + 로 돌아서서 콘댕고가 된다면,

  아무래도 시장상황을 보는 사람들이 "앞으로 시장이 오를 것이다"라고 보는 개념이 많고,

  백워데이션, 즉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내려가게 되면,

  앞으로 시장이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시장에 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베이시스가 "콘댕고다, 백워데이션이다"라는 것을 가지고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신뢰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보다는 베이시스의 차이, 즉 베이시스가 -5에서 -3... 이렇게 좁아져오다가

  다시 +1, +2 ... 이렇게 늘어가는 베이시스의 어떤 전환점 또는 추이,

  백워데이션에서 콘댕고로 가는 시점, 또 콘댕고에서 백워데이션으로 가는 시점,

  또는 콘댕고지만 그 폭이 상당히 줄어가는 시점 등이 시장의 큰 흐름을 예측하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론 베이시스

: 이론 선물 가격에서 현물가격을 뺀 차이를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베이시스는 이론 베이시스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경제동향, 향후 시장에 대한 전망, 선물 시장에서의 수급 등 때문에

  실제 베이시스와 이론 베이시스의 차이를 이용하여 무위험 수익을 얻고자 하는데

  실제 베이시스와 이론 베이시스의 차이가 크지 않다 하더라도

  대규모의 차익거래를 함으로써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콘댕고

: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는 상태.

  선물시장가격이 현물가격(KOSPI 200)보다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선물시장가격은 현물가격보다 높아야 하므로

  보통의 경우 양(+)의 값이 됩니다.

  이런 상태를 '콘댕고 상태'라고 하며, 콘댕고 상태의 시장을 '정상시장'이라 합니다.

 

▶ 백워데이션

: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는 상태.

  때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선물시장가격이 현물가격 (KOSPI 200)보다

  오히려 싸게 형성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상태를 '백워데이션 상태'라 하며

  '비정상 시장'이라고 합니다.

 

▶ 괴리율

: 괴리율은 지금 현재 선물지수와 현물지수의 차이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에 불과하고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이론가격 괴리율은 선물가격에서 이론선물가격을 차감하여

  이를 선물이론가격으로 나눈 수치를 말하는데,

  선물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선물가격이 이론적인 가격수준에서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가를 알아보는데 이용됩니다.

  즉, 괴리율이 (+)이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고평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괴리율이 크면 클수록 고평가, 또는 저평가된 정도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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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재테크'에 대해 알아볼까요?

 

'재테크'는 한자인 '재무(務)'와 영어 'technology' 의 합성어인 '재무 테크놀로지'를 줄여

만든 말로 '하이 테크놀로지'의 합성 줄임말인 '하이테크'를 본떠 만들었다고 합니다. 

재테크는 본래 기업 경영에서 사용되던 용어지만, IMF 외환 위기 이후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불려나가려는 일반 가계에서도 쓰이게 되었지요 ^^

 

 

재테크의 첫걸음은 '종잣돈'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금리가 낮은 상황에서는 1억원을 만들기 위해

매월 1백만원씩 3% 이자율의 적금 상품에 8년간 납입해야 합니다.

적금 등 안전한 상품으로 종잣돈을 모아 큰 돈이 됐을 때

주식이나 펀드에 재테크 투자했다 손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은데,

지혜롭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그 반대의 방법을 활용해야 합니다.

종잣돈 마련을 공격적으로 하고, 종잣돈이 마련된 뒤에는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죠.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하늘이 무너져도 원금은 지켜야 한다'는 집착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재테크 투자도 할 수 없습니다.

또 처음부터 성공하는 사람은 오히려 나중에 크게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손실이 걱정스럽다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소액 재테크투자부터 시작하도록 합니다.

소액으로 조금씩 경험을 쌓아가면서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는 것이

경험과 노하우를 쌓는 지름길입니다.

 

 

▶ 저금리 시대, 대안상품을 찾아라!

우리나라 가계 금융자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상품은 '예금'입니다.

아무리 저금리 시대라고 하더라도 예금은 필요합니다.

다만 물가 상승률과 세금을 고려해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

예금 금리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이때는 예금이 오히려 손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산 구성을 보다 다양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을 배분하고, 어떤 방식으로 재테크 투자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은행 적금보다는 적립식 펀드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펀드나 주식 재테크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일반 예금보다 금리가 높은 특판 예금을 찾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일반 예금보다 높은 이자를 기대할 수 있는 대안 상품 중 하나가

ELD(Equity Linked Deposit, 주가 지수 여동 정기예금)입니다.

- 이는 원금을 보장할 뿐 아니라 은행이 망해도 5천만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고

  상품 조건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지만, 수익조건이 충족되면 일반 예금보다 1.5~1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 해지 수수료가 원금의 2~10% 정도로 높은 편이므로 중도 해지에 신중해야

  합니다.

 

 

▶ 펀드, 내 상황에 맞게 설정하라!

많은 금융사가 유명 펀드, 추천 펀드, 베스트 펀드 등의 이름으로 '포장된' 펀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융사 직원들 역시 시장 전망, 과거 수익률, 운용 전략 등 여러가지 기준으로

엄선된 상품임을 강조합니다.

전문가가 골라준 상품이니 안심이 되고, 잘 모르는 자신이 고르는 것보다 현명하리라는

생각에 재테크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잠시만 다음 주의 사항을 눈여겨 보기 바랍니다.

 

1) 자산의 위험 감수 수준에 적합한 펀드 유형을 결정하기!

- 손실 위험이 있더라도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주식형 펀드"를,

  수익보다는 손실이 나지 않는 쪽을 원한다면 "채권형 펀드"를 선택합니다.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면 "혼합형 펀드"를 고릅니다.

  일반적으로 젊을수록, 장기 재테크 투자자일수록 주식 비중이 높은 펀드를 추천합니다.

 

2)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펀드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 예를 들어 주식형 펀드에 재테크 투자하기로 했다고 가정했을 때

  주식형 펀드에도 성장주에 재테크투자하는 성장주 펀드,

  가치주에 재테크하는 가치주 펀드, 배당주에 재테크 투자하는 배당주 펀드 등

  여러 형태의 펀드가 있습니다.

  본인의 재테크 투자 성향에 따라 세부 펀드의 성격을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스스로 재테크 투자 성향을 진단하기 어렵다면

  성격이 다른 여러 상품에 똑같은 비율로 재테크 투자하도록 합니다.

  ex> 매달 1백만원을 저축할 수 있다면 주식형 25만원/ 주식혼합형 25만원/

        채권 혼합형 25만원/ 채권형 25만원에 재테크 투자하는 식으로 말이죠.

 

3) 중. 장기 수익률을 확인하기!

- 현재 수익률이 1위인 펀드가 가장 좋은 펀드는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최근 수익률이 좋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펀드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펀드는 재테크 투자 종목과 시점에 따라 각각 수익률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 1년, 3년, 5년의 중.장기 수익률로 괜찮은지 아닌지 펀드를 판가름해야 합니다.

 

4) 자산 규모가 큰 펀드를 고르기!

- 자산이 크면 유망 종목에 더 많이 분산 재테크할 수 있고,

  위험 관리를 하기에도 유리합니다.

  규모가 최소 5백억원이 넘는 펀드에 재테크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펀드 규모가 지나치게 크면 오히려 수익률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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