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 기초용어 4편! 카카오톡 : LOSSCUT119 파생용어 정리2018-09-12 06:43:14

HTS이용문의 24시간 카톡주십시요

카카오톡 : LOSSCUT119

홈페이지:www.losscut119.com

'로스컷구조대' 연락주십시요!


 선물옵션 기초용어 4편

 

▶ 실제 베이시스

: 선물 가격에서 현물 가격을 뺀 차이 값을 "베이시스"라고 합니다.

  이자비용 등으로 선물 가격은 현물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는 것이 정상이지만,

  대세하락기에는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저평가되기도 합니다.

  베이시스와 괴리율은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사이의 균형상태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이용됩니다.

  베이시스가 + 로 돌아서서 콘댕고가 된다면,

  아무래도 시장상황을 보는 사람들이 "앞으로 시장이 오를 것이다"라고 보는 개념이 많고,

  백워데이션, 즉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내려가게 되면,

  앞으로 시장이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시장에 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베이시스가 "콘댕고다, 백워데이션이다"라는 것을 가지고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신뢰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보다는 베이시스의 차이, 즉 베이시스가 -5에서 -3... 이렇게 좁아져오다가

  다시 +1, +2 ... 이렇게 늘어가는 베이시스의 어떤 전환점 또는 추이,

  백워데이션에서 콘댕고로 가는 시점, 또 콘댕고에서 백워데이션으로 가는 시점,

  또는 콘댕고지만 그 폭이 상당히 줄어가는 시점 등이 시장의 큰 흐름을 예측하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론 베이시스

: 이론 선물 가격에서 현물가격을 뺀 차이를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베이시스는 이론 베이시스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경제동향, 향후 시장에 대한 전망, 선물 시장에서의 수급 등 때문에

  실제 베이시스와 이론 베이시스의 차이를 이용하여 무위험 수익을 얻고자 하는데

  실제 베이시스와 이론 베이시스의 차이가 크지 않다 하더라도

  대규모의 차익거래를 함으로써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콘댕고

: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는 상태.

  선물시장가격이 현물가격(KOSPI 200)보다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선물시장가격은 현물가격보다 높아야 하므로

  보통의 경우 양(+)의 값이 됩니다.

  이런 상태를 '콘댕고 상태'라고 하며, 콘댕고 상태의 시장을 '정상시장'이라 합니다.

 

▶ 백워데이션

: 선물지수가 코스피 200지수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는 상태.

  때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선물시장가격이 현물가격 (KOSPI 200)보다

  오히려 싸게 형성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상태를 '백워데이션 상태'라 하며

  '비정상 시장'이라고 합니다.

 

▶ 괴리율

: 괴리율은 지금 현재 선물지수와 현물지수의 차이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에 불과하고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이론가격 괴리율은 선물가격에서 이론선물가격을 차감하여

  이를 선물이론가격으로 나눈 수치를 말하는데,

  선물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선물가격이 이론적인 가격수준에서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가를 알아보는데 이용됩니다.

  즉, 괴리율이 (+)이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고평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괴리율이 크면 클수록 고평가, 또는 저평가된 정도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HTS이용문의 24시간 카톡주십시요

카카오톡 : LOSSCUT119

홈페이지:www.losscut119.com

'로스컷구조대' 연락주십시요!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비밀댓글
스팸방지 b92bbe7778 
선물옵션 기초용어 3편!! 카카오톡 : LOSSCUT119   
재테크투자 노하우 배우기! 카카오톡 : LOSSCUT119   
Copyright ⓒ 로스컷구조대장. All rights reserved.